장수풍뎅이 유충 똥

장수풍뎅이 유충이 3령이 되니까 먹성이 대단해져서 새 톱밥 넣어주기가 무섭게 똥을 싸대기 시작한다.


저번에 톱밥 갈아주고 남은 발효톱밥으로 사육통 위의 똥을 걷어내고 그 만큼 다시 덮어 주었다.


사진속의 동글동글한 것들이 바로 장수풍뎅이 유충들이 싸놓은 똥이다. 손으로 잡고 힘을 조금 주면 부서지는데 똥에서 나무톱밥냄새가 난다.



 

 



 
 

댓글

  1. 큰아들녀석은 재밌다고 막 만지는데 둘째녀석은 징그럽다며 도망가요.
    정말 5~8cm정도 되니까 좀 징그럽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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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적당히 만지세요. 자꾸 만지작거리면 스트레스받아서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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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님 저도 초딩인데 3령 애벌레 부터 아주 징그러워요 그리고 똥을 저렇게 많이 쌀줄이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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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똥이 인상적이군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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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주 먹고 싸는 녀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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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똥이 그정도 돼면 톱밥을 갈아주나요 아님
    그 정도는 아닌데도 갈아주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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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톱밥을 통째로 갈아주지 않아도 되구요, 똥만 걷어내고 그만쿰 새 톱밥을 넣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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