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프랭클린 플래너 리필 세트 도착

 






2010년 프랭클린 플래너 리필 세트 도착.

2009년 속지를 보관할 목적으로 2010년 데일리 속지에 보관케이스 세트를 옥션에서 2만4900원(택배비 포함)에 구매, 정가는 3만원.

그리고 프랭클린 플래너 전용 필기구로 파이로트의 하이텍-씨-콜레토를 옥션에서 구입(3색 본체 + 흑색2개 + 빨강1개 + 파랑1개에 택배비 포함 9600원)했다. 볼펜이라 유성인줄 알았는데 수성잉크를 사용하고 있다. 리필심을 장착하고 써보니 필기감이 상상 이상으로 정말 부드럽다. 하이텍-씨-콜레토의 명성을 실감하였다. 아내가 살짝 써보더니 자기건 왜 안샀냐며 눈을 흘긴다. 다음에 리필심 주문할 때 사주겠노라고 약속했다.





댓글

  1. 부럽부럽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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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내년 준비 철저히 하시네요. 빈틈없이 잘 챙기는 한해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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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게 뭐 부러울것까지는 없을 것 같은데요..
    누구나 새해 준비는 한두가지쯤은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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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원래 그런 성격은 아닌데 내년은 이번년도와 다르면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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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음...준비한만큼...
    복된 한해가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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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새해도 아닌데 덕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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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벌써 달력을 보니 2009년도 한달밖에 남지를 않았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한살한살 먹으면서 젊었을때에는 세월이 왜이리 안가나 하고 있었는데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며칠 전 제가 아는 분이 탁상 달력을 하나 주더군요... 아~~ 벌써 달력이 나올때가 되었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개봉을 해 보니 MetLife에서 주는 것이더군요... 표지에 스누피가 참 인상적입니다... 오늘 드디어 저희 노트북 옆에 2009 탁상 달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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