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The Guardian, 2006)

요즈음 받고 있는 '수상인명구조원' 강습 때 강사님께서 언급하신 영화 '가디언' DVD를 빌려 보았다.
 


해양구조대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인데 영화 중간 중간에 다이빙, 입영, 구조법, 심폐소생술 등 내가 요즈음 받고 있는 '수상인명구조원' 훈련 모습이 나온다.


'죽기 전까지는 죽지 않는다'는 말과 함께 끝까지 익수자의 손을 놓지 않는 구조원의 투지어린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오늘은 토요일, 조금 후면 6시간 수영장 강습이 시작되는데 고된 강습 도중 힘들고 지칠 때마다, 혹은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때마다 영화 '가디언'의 익수자를 살리기 위한 희생정신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아야겠다.내가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이 무엇이고 왜 하려고 하는가 하고 말이다.

댓글

  1. 음... 사서걱정일지 모르겟지만....
    음... 혹여 수상인명구조원을 하실생각은 아니신게죠?
    웬지모를 이 불안감을 해소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답글삭제
  2. 아직 수상인명구조원 자격도 못따고 있는 상황에서 할 이야기는 아닌 듯 하오.

    답글삭제
  3. 이제 그럼 펠프스를 물리치고 박태환 싸대기 왕복으로 날리는 수영능력을 가지시는건가요 ㅋㅋ

    답글삭제
  4. 수상인명구조원 자격 취득한다고(물론 취득하리란 보장도 없지만) 그런 실력이 생기겠어요?

    답글삭제

댓글 쓰기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손목에 가민이 있는 분들은 2021 뉴발란스 런온 언택트 런 때 스마트폰 놓고 달리셔도 됩니다

신나는 영화 '수퍼 소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