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시간에 소설읽기



국어시간에 소설읽기 1 - 10점
김은형 엮음/나라말





우영이에게 선물할 책이다.


추석전에 주면 더욱 좋았을 것을 하고 후회가 된다.


늦었다고 깨달을 때가 가장 빠를 때라고 한다. 지금이라도 책을 읽혀야겠다.


그 녀석에게 필요한 건 수학보다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다. 그런 지혜를 얻는 데 책만큼 좋은 것이 없다. 물먹기 싫은 망아지도 억지로라도 계속 머리를 물속에 담그고 있으면 한모금이라도 마시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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