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9 수상인명구조원 강습 둘째날

 





5m 수심의 수영장에서 6시간 강습과정 중에서 4시간 정도 지나니까 온몸에 힘이 빠져 입영 자체가 안된다. 쥐가 나서 물속에 빠지려는데 강사들이 건저 주었다. 난 오늘 물에 빠져 죽는 줄 알았다.




댓글

  1. 헐... 인명구조의 길은 험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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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인명구조견 하시려구요? 웅?? 켁... 견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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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생이 많으시군요~ ^^
    저두 왕년에 인명구조 자격증을 땄었더랬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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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와~ 수영을 정말 잘하시나봅니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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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살이라도 젊을 때 따둘걸 하는 후회가 들긴 합니다.
    그래도 당락과 상관없이 끝까지 한번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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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목표는 그런데 모르겠어요. 처음엔 의욕이 넘쳐서 시작했는데 제가 워낙 체력이 딸려서 잘 따라나 갈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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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그럼 인명구조원 선배시군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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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제 딴에는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인명구조원 훈련받고 보니까 그게 아니었더군요.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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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힘내셔서 멋진 인명구조원 되세요.
    해운대에서 누구더라.. 그 사람처럼 띨빵(?)한 인명구조원 되시지 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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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해운대에서 무슨 일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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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아.. 영화에서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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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아! 영화에서였군요. 전 아직 해운대 못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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