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Securiry Essentials의 Win32/Webpwnd.A 탐지모습

방금 전 제가 사용하는 페놈9850 컴퓨터에 설치된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가 Win32/Webpwnd.A를 탐지했습니다.








Clean computer 단추를 누르자 곧 치료가 되었습니다.







임시 인터넷 파일속에 숨어 있던 플래시 파일에 내장된 코드인 Win32/Webpwnd.A는 원격 사이트에서 악성 코드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는 트로이목마 형태의 악성 소프트웨어인데 부팅과 동시에 원격 서버로의 접근 시도가 포착된 것입니다. 단순한 인터넷 항해만으로도 컴퓨터가 감염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해 주는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여러분 컴퓨터에 설치된 백신도 항상 최신의 상태(Up to date)겠지요?

댓글

  1. 궁금한것...
    일주일에 한번정도 알약으로 검색및 치료하는데 그걸로 충분한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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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실시간 검색기능이 켜져 있으면 굳이 수동으로 검색할 것은 없습니다. 증요한 건 매일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느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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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v3는 스스로 잡아내는 기능이 없어서 눈물이날뿐입니다 OTL
    실시간검색기능때문에 알약을 설치했었었는데 예전에 DDOS사건때 어떤 전문가분께서 알약이 잡아내지 못했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잽싸게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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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매일 업데이트가 된다는 것이 무슨 의미죠?
    알약을 실행시켜두면 된다는 건지..아니면 뭔가 업데이트를 매일 해야한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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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V3가 실시간 검사가 잘 꺼지는 현상이 없지 않죠.
    저도 이부분은 좀 걸리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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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바이러스 정보를 거의 매일 갱신해 주는데 간혹 어떠한 문제로 인해 바이러스 정보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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