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헬게이트: 런던이나 해볼까?






한 때 스타크래프트로 명성을 날렸던 한빛소프트. 게임 자체만을 보면 엄청난 대작인 헬게이트: 런던을 서비스하면서 운영과 관리의 묘를 살리지 못한 나머지 사용자들의 욕을 먹는 것이 부족해 결국 회사까지 말아 먹게 되는데...





오픈 베타때부터 정말 재미있게 했던 헬게이트: 런던. 유료화되면서 잦은 서버다운과 무한로딩, 컨텐츠 고갈 등과 같은 문제뿐만 아니라 게이머들의 이해와 요구를 적절히 수용하지 못하면서 거의 대부분의 게이머가 이탈했고 결국 서비스 중단까지 갔었다가 지금은 근근히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 안타까운 일이다.





옛기억을 되살릴 겸, 매주 주말 48시간씩 무료로 서비스하는 이벤트로 주말에 한번 해볼까 하는데 아직도 헬게이트: 런던의 자유게시판에는 게이머들의 불평 불만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댓글

  1. 헬게이트런던? 들어보긴 정말 많이 들어봤네요
    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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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PG와 1인칭 슈팅게임을 접목한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게임입니다.
    서비스 만족도를 논외로 하고 게임 자체만을 본다면 대작이라고 평가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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