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콘 유감

보통 포인트나 마일리지와 같은 것이 만료될 때에는 회원에게 알려줘야 하는 거 아닌가? 최소한 메일로라도 소멸포인트의 내용과 일자를 알려줘야 나중에 회원이 자신의 불찰로 기분까지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이번 맥스콘 잔여 포인트 소멸과 관련해서 메일함을 아무리 뒤져도 소멸예정 포인트에 관한 것이 없다.


알아서 관리하란 건가? 은근히 소멸되는 포인트로 이익을 보려는 맥스콘의 얄팍한 상술 같아 왠지 씁쓸하군.






결국 만료예정일을 넘긴 잔여포인트 6100포인트 날렸다. 제자에게 배스킨라빈스 상품권 보내주려고 했는데, 맥스콘 유감이네.

댓글

  1. 원래 쇼핑몰에서 마일리지는 공돈 나가는걸로 인식이 되서 몰래몰래 없애버리고 싶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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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실 저게 현금과도 같은 건데, 이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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