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수학자들

수학교과서에 보면 피타고라스의 정리라든가 피보나치 수열 등 수학자들의 이름이 자주 등장합니다. 그렇다면 알려진 수학자들이 누가 있나 살펴볼까요?





3대 수학자인 아르키메데스, 뉴턴, 가우스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생존하는 유명한 수학자들이 누가 있나 살펴보겠습니다.


태어난 순서로 적습니다. 혹시 여기 누락되었거나 꼭 언급해야 할 수학자가 또 있으면 알려주세요. 또한 부정확한 정보가 있으면 언제든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09/9/14 앨런 튜링 추가)





  • 알렉산드리아의 디오판토스 (Δι?φαντο? ο Αλεξανδρε??) : 정수를 계수로 가지는 방정식을 일컫는 디오판토스 방정식에 대한 연구로 유명하다. 정확한 출생과 사망년은 알 수 없으나 그의 묘비에 새겨진 문제로 84세에 사망한 것은 확실하다.
  • 피타고라스(Pythagoras, 기원전 6세기 중반~기원전 497?) : 직각삼각형의 빗변의 제곱은 다른 두 변의 제곱의 합과 같다는 피타고라스의 정리 정립
  • 히파소스(고대 그리스어: ?ππασο?, ?) : 무리수를 최초로 발견한 피타고라스의 제자이다. 피타고라스학파는 존재하는 모든 수는 유리수로 표현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히파소스는 무리수가 존재한다는 주장을 하여 피타고라스학파의 미움을 받아 '배신자'라며 바다 속으로 빠져 죽임을 당했다고 한다.
  • 유클리드(Euclid, 기원전 365?~기원전 275?)) : 소수가 무한히 많다는 것을 증명
  • 아르키메데스(Αρχιμ?δη?, Archimedes, 대략 기원전 287 ~ 기원전 212) : 그리스인 수학자, 천문학자, 철학자, 물리학자, 및 공학자이다. 목욕탕에서 넘치는 물을 보고 '유레카'를 외치며 뛰쳐 나온 일화로 유명하다. 전쟁통에 죽은 와중에도 수학 문제 푸는데 여념이 없었다고 한다.
  • 피보나치(Leonardo Pisano Fibonacci, 1170~1250) : 앞의 두 수를 더하면 그 수가 되는 피보나치의 수(3, 5, 8, 13, 21 등) 발견
  • 루돌프 반 퀼렌(Ludolph van Ceulen, 1540~1610) : 1596년 루돌프 반 퀼렌이 소숫점 이하 35자리까지 원주율을 구했고 이를 기념하여 독일에서는 그의 묘비에 파이값을 새겨넣었고 원주율을 '루돌프 수'라고 부른다.
  • 요하네스 케플러(Johannes Kepler; 1571~1630) : 독일의 천문학자이며 점성술사였던 그는 17세기 천문학 혁명의 중심인물로 '케플러의 법칙' 등 그의 이름이 들어간 개념만 해도 10여개나 된다.
  • 메르센(Marin Mersenne, 1588 ~ 1636)) :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물리학자이자 수학자인 메르센은 2의 거듭제곱에서 1을 뺀 것이 소수인 '메르센 소수'를 발견,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큰 메르센 소수는 42번째 메르센 소수로 2의 25964951제곱-1 로 그 자릿수는 781만6230자리나 된다. 2^43112609 - 1로 2008년 8월 UCLA에서 발견했다는군요.(okto님 제보)
  • 르네 데카르트(프랑스어: Rene Descartes, 라틴어: Renatus Cartesius, 1596 ~ 1650)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명언을 남긴 데카르트는 방정식의 미지수로 x를 처음으로 사용했다.
  • 피에르 드 페르마 (Pierre de Fermat, 1601년 8월 17일 프랑스 몽토방(Montauban) ~ 1665년 1월 12일 카스트르(Castres)) :  프랑스의 변호사이자 천재 아마추어 수학자이다.  르네 데카르트와 함께 17세기 전반기의 두 주요 수학자로 불린다.
  • 블레즈 파스칼(Blaise Pascal, 1623 ~ 1662) : '이항정리'를 발견한 프랑스의 수학자, 물리학자, 종교 철학가이다. 어릴 적 삼각형의 세 각의 합이 180도라는 것을 스스로 알아내었다고 한다.
  • 아이작 뉴턴 경(Sir Isaac Newton, 그레고리력 1643년 1월 4일~1727년 3월 31일, 율리우스력 1642년 12월 25일~1727년 3월 20일) : 영국의 물리학자, 수학자, 천문학자, 광학자, 자연철학자이자 연금술사이다.
  • 고트프리트 빌헬름 폰 라이프니츠(Gottfried Wilhelm von Leibniz, 1646년 7월 1일 ~ 1716년 11월 14일) : 독일의 철학자이자 수학자이다. 도덕 철학 교수의 아들로서 라이프치히에서 출생했다. 어릴 때부터 조숙한 천재로서, 혼자 힘으로 방대한 서적을 익히고, '말에는 명석함을 사상(事象)에는 유효성을' 찾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14살에 라이프치히 대학교 법과에 입학, 20살인 1666년에 졸업했다. 마인츠의 법전 수정 작업을 한 다음, 1672년 외교 사절로 파리에 가서, 1676년까지 체재했다. 이 사이 특히 수학을 연구, 미적분학의 기본 정리를 발견하고, 위치해석의 새 방법에 대한 착상을 얻었다.
  • 자코브 베르누이(Jakob Bernoulli, 1654년 11월 27일 ~ 1705년 8월 16일)은 스위스의 수학자이자 화학자이다. 그는 요한 베르누이의 형이다. 수학사에서 훌륭한 수학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가문의 대표적인 수학자로  '등각나선'을 생각해고는 묘비에 등각나선을 그려달라고 유언했지만 등각나선을 이해못한 석공이 소용돌이를 그려 넣었다는 에피소드가 전해진다.
  • 레온하르트 오일러(Leonhard Euler, 1707 ~ 1783) : 함수 기호 등 수학적 기호 및 법칙들로 인해 역사상 가장 많은 업적을 남긴 수학자로 기억되고 있다.
  • 피에르시몽 라플라스 후작(Pierre-Simon, Marquis de Laplace, 1749 ~ 1827) : 프랑스의 수학자이다. '라플라스 변환, '라플라스 방정식'등에 그의 이름이 남아 있다. '로그의 발명으로 일거리가 줄어든 천문학자의 수명이 두 배로 연장되었다'는 말을 남김.
  •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Carl Friedrich Gauss, 1777 ~ 1855) : ‘수학의 왕’, ‘태고 이후 가장 위대한 수학자’ 등으로 불리기도 하는 가우스는 이미 18세 때 정17각형의 작도가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 아우구스트 페르디난트 뫼비우스(독일어: August Ferdinand Mobius, 1790 ~ 1868) : '뫼비우스띠'로 유명한 독일인 수학자이자 천문학자이다.
  • 닐스 헨릭 아벨(Niels Henrik Abel, 1802 ~ 1829) : 27세에 요절한 노르웨이의 천재적인 수학자이다. 그를 기념하여 노르웨이 정부는 2003년 '아벨상'을 제정했다.
  • 윌리엄 로원 해밀턴(William Rowan Hamilton, 1805 ~ 1865) : 아일랜드의 수학자, 물리학자 및 천문학자로, 광학, 동역학 및 대수학의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 오거스터스 드모르간 (Augustus de Morgan, 1806 ~ 1871) : '드 모르간의 법칙'으로 유명한영국인 수학자이다. 런던 수학회의 창립자 중 한 명으로 첫 번째 회장을 역임했다.
  • 제임스 조셉 실베스터(James Joseph Sylvester, 1814 ~ 1897) : 영국의 수학자로 '음악은 감성의 수학이고, 수학은 이성의 음악'이라는 유명한 말을 남김.
  • 카를 테오도르 빌헬름 바이어슈트라스(Karl Theodor Wilhelm Weierstraß 1815 ~ 1897) : 독일의 수학자로 '시인이 아닌 수학자는 진정한 수학자가 아니다'라는 말을 남김.
  • 게오르크 페르디난트 루트비히 필리프 칸토어(Georg Ferdina
    nd Ludwig Philipp Cantor, 1845 ~ 1918) : 무한 개념과 집합론의 정립을 통해 현대 수학의 초석을 닦은 독일의 수학자이다. '수학의 본질은 자유에 있다'는 유명한 말을 남김.
  • 미탁-레플러(Mittag-Leffler, 1846 ? 1927) : 스웨덴의 수학자이다. 노벨상 제정시 수학상이 없는 이유가 미탁-레플러와 노벨이 사이가 좋지 않았다거나 한 여인을 두고 삼각관계가 있었다거나 하는 후문이 있다.
  • 다비트 힐베르트(David Hilbert, 1862 ~ 1943) : 독일의 수학자이다. 자연 속에서 수학을 찾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사고에서 인위적으로 수학을 구성하는 새로운 기하학을 제안했다.
  • 헤르만 민코프스키 (Hermann Minkowski 헤어만 민코프스키[*]) (1864년 6월 22일 - 1909년 1월 12일) : 러시아 태생의 독일 수학자이다. 수론의 문제를 기하학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푸는 기하학적 수론, 수리물리학, 상대론등에 업적을 남겼다.
  • 코흐(Niels Fabian Helge von Koch, 1870 ~ 1924)) : 스웨던의 수학자로 눈송이 모양의 곡선인 코흐 곡선을 만듦
  • 하디(Hardy, 1877~1947) : 영국의 수학자, 정수론에 있어 따라올 자가 없었으며 라마누잔의 능력을 일찌감치 발견해 영국으로 불러 수학 연구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 토비아스 단치히(Tobias Dantzig, 1884 ~1956) : 라트비아 출신 수학자로 아인슈타인이 격찬한 '과학의 언어, 수'라는 책을 내었다.
  • 라마누잔(Ramanujan, 1887~1920) : 인도 출신의 수학자로 정수론 분야에서 중요한 업적을 남겼으며 '택시 수'라고도 불리는 1729와 관련한 믿기지 않는 일화도 전해진다.
  • 폰 노이만(John von Neumann 존 본 뉴먼[*], 헝가리어: Neumann Lajos Janos 네우먼 러요시 야노시[*], 독일어: Johann von Neumann 요한 폰 노이만[*], 1903년 12월 28일 - 1957년 2월 8일) : 헝가리 출신 미국인 수학자이다. 무신론자였으나, 나중에 로마 가톨릭 교회 신자가 되었다. 양자 역학, 함수 해석학, 집합론, 위상수학, 컴퓨터 과학, 수치해석, 경제학, 통계학 등 여러 학문 분야에 걸쳐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 특히 작용소 이론을 양자역학에 접목시켰고, 맨해튼 계획과 프린스턴 고등연구소에 참여하였으며, 게임 이론과 셀 자동기계의 개념을 공동 개발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 앙드레 베유(Andre Weil, 1906 ~ 1998) : 프랑스의 수학자이다. 수론과 대수기하학에서 지대한 공헌을 했다. 부르바키 그룹의 창립 멤버였으며, 사실상 초기 리더였다. 철학자 시몬 베유의 오빠이다.
  • 쿠르트 괴델(Kurt Godel, 1906년 4월 28일 ~ 1978년 1월 14일): 불완전성의 정리로 유명한 수학자이자 논리학자이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모라비아(현 체코 공화국의 브르노)에서 태어났다.
  • 주요 업적으로 완전성 정리와 불완전성 정리의 증명과 연속체 가설의 상대적 무모순성이 잘 알려져 있다.
  • 앨런 튜링(Alan Mathison Turing, 1912년 6월 23일 ~ 1954년 6월 7일) : 영국의 수학자이자 암호학자, 논리학자이다. '컴퓨터 과학의 아버지'라 불리며 튜링 테스트와 튜링 기계의 고안으로 유명하다. 계산기 학회에서 컴퓨터 과학에 중요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에게 매년 수상하는 튜링상은 그의 이름을 딴 것이다. 동성애자 혐의로 체포된 후 감옥과 화학 치료 중 선택을 해야 했고, 연구를 위해 화학 치료를 선택하여 1년간 에스트로겐 주사를 맞았다. 1954년 죽은 채로 발견될 당시 반쯤 먹다 남은 사과가 놓여져 있었는데 사망 원인은 치사량의 시안화칼륨을 주사한 사과를 먹고 자살한 것으로 결론지었다. 애플컴퓨터의 한입 베어먹은 사과가 튜링을 연상시키지만 애플에서는 이에 관해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 지난 2009년 9월 11일 영국의 고든 브라운 총리가 앨런에게 가했던 화학적 거세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 폴 에르되시(영어: Paul Erd?s 폴 어도스[*], 헝가리어: Erd?s Pal 에르되시 팔[*] [??rdøː? ?paːl], 1913년 3월 26일 ~ 1996년 9월 20일) : 헝가리 태생의 수학자이다. 수백명의 다른 수학자들과 공동으로 연구하여, 조합론, 그래프 이론, 수론 등에서 방대한 업적을 남겼다.
  • 만델브로트(Benoit B. Mandelbrot 브누아 망델브로, 1924 ~ ) : 폴란드에서 태어난 프랑스의 수학자로 우리나라의 서해안만큼이나 복잡한 영국 서부의 리아스식 해안을 보며 프랙탈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본격적으로 연구.
  • 이언 스튜어트(Ian Nicholas Stewart FRS, 1945 ~ )  : 영국 수학자이자 과학저술가.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2008년 현재 워릭대학교 수학과 교수이자 왕립학회 특별회원이다.
  • 앤드루 존 와일스(Andrew John Wiles, 1953 ~ ) : 영국의 수학자이며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하였다.

댓글

  1. 개인적으로 토비아스 단치히, 이안 스튜어트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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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일러는 무려 200년 후 발견될 양자물리에서의 강력과 끈이론을 예언(?)하여 이를 설명하는 함수를 자신의 노트에 적어놓는 기염을 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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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추가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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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일러의 한붓그리기도 아주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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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지금의 금융위기의 단초인 금융공학의 선구자격인 루이스 바슐리에,
    가장 많은 수학 논문을 쓴 폴 에어디쉬, 라이프니츠, 민코프스키,
    튜링을 추가하시면 쿠르트 괴델, 폰 노이만도 추가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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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본문에 추가하였습니다.
    도움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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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4CT& 페르마 정리 증명 심사오류 내부감사 직무유기 조사하라
    아펠과 하켄의 1976 년경 4색 구분 정리 증명은 1200시간 컴퓨터작업이 필요하고, 와일즈의 1997 년경 페르마 정리 증명은 200 쪽 방대한 분량으로서, 간단명료한 증명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우리의 간명하고 완벽한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을 부인하는 수학자는 국내외에 아무도 없다.
    심사의견 전체 오류임을 입증하는 다음 두 가지를 조사하라.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공익법인인 대한수학회의 반례를 요구하는 방법도 있고, 수학 기초지식을 가진 제3자에게 감정 의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첫째, 다음 세 가지 공식들은 모든 피타고라스 수를 구할 수 있다.
    X=(2AB)^(1/2)+A, Y=(2AB)^(1/2)+B, Z=(2AB)^(1/2)+A+B
    상기 공식은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Z=2cd+c^2+2d^2 같이 된다.
    위 공식은 c+d=r 일 때 X=r^2-d^2, Y=2rd, Z=r^2+d^2 같은 기존 공식이 된다.
    둘째, [2^{(n-1)/n}+……+2^(2/n)+2^(1/n)](자연수)^{(n-2)/n} 과 (자연수)/(무리수) 는 항상 무리수가 된다.
    2006.3.3. 투고논문에 대한 2006.6.12. 심사의견이 전체적인 오류임을 지적하며 공익법인 내부감사를 의뢰하였으나 부당업무에 대한 감사도 아니하고 회신조차 아니 함에도 주무관청이 이를 방치하고 있다.
    * * * 09.11.17. 감사원장 조치내용 * * *
    “귀하께서는 감사원에 민원 (접수번호 제2009-08868, 08881, 08955호)를 제출하셨습니다. 검토결과, 위 민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조사할 사항으로 판단되어 교육과학기술부로 하여금 이를 조사 처리하고 그 결과를 귀하께 회신하도록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 * * 06.6.12.이후 공익법인 부당업무 * * *
    첫째, 논문심사의견 전체오류이며 편집장이 잘못된 주장만 반복하고 07.1.5.이후 회신도 없다.
    둘째, 부당업무 고발에도 자체 내부 감사를 실행하지 아니 한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셋째, 주무관청의 성의를 가지고 답변하라는 요청도 무시하는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 요약
    4색 구분 정리 증명
    [1]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 중에서 한 지역을 선택할 때, 이 선택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2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한 지역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지역 내의 한 점과 주변 지역들의 경계선들이 한 지역의 경계선과 만나는 점들을 연결할 때, 이 지역들은 결국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과 마찬가지로서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3] 한 지역과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을 구분함에는 4색으로 충분하다. 여기에서, 한 지역은 모든 모양의 무수한 지역들을 포함할 수 있다.
    [증명]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가지 방법의 페르마 정리 증명
    Xn+Yn=Zn
    A=Z-Y, B=Z-X
    X=G(AB)1/n+A, Y=G(AB)1/n+B, Z=G(AB)1/n+A+B, X+Y-Z=G(AB)1/n
    {G(AB)1/n+A}n+{G(AB)1/n+B}n={G(AB)1/n+A+B}n
    n=1 일 때, G=0 이고, n=2 일 때, G=21/2>0 임.
    X=(2AB)1/2+A, Y=(2AB)1/2+B, Z=(2AB)1/2+A+B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and Z=2cd+c2+2d2
    c+d=e 일 때, X=e2-d2, Y=2ed, Z=e2+d2.
    페르마정리 증명 제1방법
    Xn+Yn=Zn
    (Xn/2)2+(Yn/2)2=(Zn/2)2
    a=Zn/2-Yn/2, b=Zn/2-Xn/2
    {G(ab)1/2+a}2+{G(ab)1/2+b}2={G(ab)1/2+a+b}2
    G=21/2>0
    Xn/2=(2ab)1/2+a, Yn/2=(2ab)1/2+b, Zn/2=(2ab)1/2+a+b
    Xn={(2ab)1/2+a}2, Yn={(2ab)1/2+b}2, Zn={(2ab)1/2+a+b}2
    홀수 n 에서 X, Y 와 Z 가 자연수일 때, 위식의 Xn, Yn 과 Zn 는 자연수이지만, 우변의 {(2ab)1/2+a}2, {(2ab)1/2+b}2, {(2ab)1/2+a+b}2 은 자연수가 될 수 없는 모순이 발생함으로 X, Y 와 Z 는 자연수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짝수 n 에서는 위와 같은 모순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편, 짝수 n 에서는 모든 피타고라스 수가 거듭제곱이 될 수 없음으로 자연수 해를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페르마정리 증명 제2방법
    {G(AB)1/n+A}n+{G(AB)1/n+B}n={G(AB)1/n+A+B}n
    위 식에서 A=B 일 때, G=[{2(n-2)/n+…+21/n+1}n{2A(n-2)}]1/n 을 구할 수가 있고,
    상기의 식들을 이용하여, 모든 자연수 A, B에서
    G(AB)1/n 이 절대로 자연수가 될 수 없음이 증명된다.
    [증명인: 이재율과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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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현대의 지성인이 알아야 할 기초과학 내용이다.
    지식 쌓기 보다는 지혜를 얻도록 하여야 한다.
    우리의 올바른 주장은 계속 반복될 것이고, 반대자는 자취를 감출 것이다.
    계속하여 반복할수록 올바른 주장은 힘을 얻지만, 헛된 거짓 주장은 힘을 잃는 것이다.
    우리의 수학논리에 만약 잘못이 있다면 지적하고, 아니면 수학자들처럼 침묵하라.
    대한수학회나 이재율 검색으로 PDF 첨부파일 논문을 볼 수 있다.
    저작권문제로 대한수학회의 악연이 되었으나 국내외 수학자들이 알게 된 지금은 문제없다.
    4CT& 페르마 정리 증명 심사오류 내부감사 직무유기 조사하라.
    아펠과 하켄의 1976 년경 4색 구분 정리 증명은 1200시간 컴퓨터작업이 필요하고, 와일즈의 1997 년경 페르마 정리 증명은 200 쪽 방대한 분량으로서, 간단명료한 증명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우리의 간명하고 완벽한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을 부인하는 수학자는 국내외에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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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먹기 위해 사는 이는 가을 도토리 저장에 바쁜 다람쥐 같지만 진리 위해 사는 이는 다르다.
    빅뱅 이론은 과학 논리로서는 경솔하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증명되지 못하였고 못할 것이다.
    1986 년도 36세에 수학 난제 증명에 착수하여 이제 환갑이다.
    대한수학회의 논문투고 규정에 다른 학회에 투고된 논문은 투고할 수 없도록 규정 되어 있다.
    청탁: 재택 알바 최미나 010-7919-8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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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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