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을 견제하는 Microsoft

 
공룡기업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에게 한참 밀린 검색시장을 확보하기 위한 몸부림이 자사의 웹브라우저인 IE(Internet Explorer7)의 인스턴트 검색상자(Instant Search Box)의 공급자 목록에도 여실히 드러나는군요.
 
웹 검색의 주요 검색 공급자와 주제 검색 공급자 목록에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구글은 보이지 않는군요. 아무리 경쟁상대로 구글을 정했기로서니 이렇게 목록에서 쏙 빼놓을 수가 있을까요? 하긴 Netscape를 죽이기 위해 웹브라우저를 통째로 운영체제에 포함시켜 팔 때부터 싹수가 보이긴 했지만 말이죠.
 
 

 
 
 
 
검색 공급자를 구글로 사용하기 위해서 수동으로 직접 만들어야 하는데 추가 검색자 찾기에서 직접 만들기를 통해 만들어야 합니다.
 
 
 
 

 
 
3번 "검색 결과 페이지의 URL을 이 창에 붙여넣기" 입력 상자에 다음 URL을 넣습니다.
 
 
 



 
 
 
그리고 적당한 이름을 넣고 [설치] 단추를 누르면 기본 검색자로 구글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댓글

  1. 그래도 다행히도(!) 통합된 cd라이팅 프로그램/ 이미지 뷰어등은 아직 다른 프로그램을 못 잡아 먹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XP에 포함된 프로그램들이 막강하죠
    zip 내장에 이미지 뷰어, cd 라이터 프로그램, 원격제어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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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회사 이름과 걸맞지 않은 행동을 보여주는 회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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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OK 목장의 결투가 아닌 구름위의 결투쯤이 되려나요? 구글은 이미 지난주 구글 문서도구에서 베타 딱지를 떼어내고 정식 버전으로 발표했지요. 사용자가 어디서든지 인터넷만 연결되면 문서를 작성하고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정식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식 서비스 발표와 함께 넷북용 OS를 직접 만들어 올해안에 선보이겠다고 했습니다. MS는 오늘 오피스 2010 버전에서는 웹버전을 공개할 것이고, 개인 사용자에게는 윈도우 라이브를 통하여 무료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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