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부모님한테 공부하란 소리를 듣지 않았기 때문에



이 사람은 어릴 때 부모님한테 공부하란 소리를 듣지 않았기 때문에, 어린 시절 자연 속에서 마음껏 놀면서 자라 수 있었다고 했어요. 그래서 부모님께 감사한다고요. 자기 고향의 풍토와 풍요로운 자연이 고맙다고도 했고요. 그런데 우리에게는 둘 다 없는 거나 마찬가지잖아요. 공해에 찌든 도시에서 이해심이라곤 없는 부모 밑에서 자라니까.





- 하이타니 겐지로의 [모래밭 아이들] p235







모래밭 아이들 - 10점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양철북

댓글

  1. 이책 뭔가 흥미로워 보입니다
    훈훈함을 남길것만같다는ㅎㅎ..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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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누군가를 가르치는 입장이라면, 게다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다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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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제부터인가? 제가 계속 차단된 IP라며 댓글을 못쓰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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