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너무 시끄럽구나



이미지 출처 : 경향닷컴


 

[이곳은 너무 시끄럽구나, <이런 난장판에는, 이런 난장판에는, 주님이 계시지 않아>...]
-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 중에서


 









장미의 이름 - 상 - 10점
움베르토 에코 지음/열린책들

댓글

  1. 명박이가 싫어요! 하다가 잡혀 갈지도요 ^^;
    그렇다고 해서 프랑스 처럼 피의 투쟁이 벌어지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같은 사람끼리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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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사를 돌이켜보면 항상 그 대통령의 그릇에 걸맞는 투쟁이 일어났었죠.
    두고 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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