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책맞게도...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마감이라 열라 바쁜데도 불구하고
자꾸만 이곳저곳을 기울이며 그분의 새로운 사진들을 보며
참 웃는 모습이 우리내 아버지 같구나 생각하며
눈물만 흘립니다...


 
그 선택을 하기까지
혼자서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시고 두려움과 외로움에
더 힘들었을 그 시간들이 자꾸만 생각납니다.
분향소 한번 가볼 용기조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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