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휴관




 

오늘은 휴관


 
휴관인 줄 모르고 찾아간 건 내 잘못이다. 하지만~
[오늘은 휴관] 안내판을 꼭 그렇게 현관앞에 놔야겠냐? 좀 들어서 도서관 입구에 내다 놓으면 덧나냐?
계단 한참 오르고 현관 코앞까지 가서야 휴관인 거 알고 발길을 돌려야 되겠냔 말이다. 아이구 다리야~ 오늘은 밥만 먹으러 갔단 말이다. 다리아프고 배고프고~

댓글

  1. 날씨 더운데 운동도 시켜주고 좋은 도서관이네요 ㅋㅋ

    답글삭제
  2. 저기분.. 잘 압니다. -_-ㅋ

    답글삭제
  3. 그래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길~

    답글삭제
  4. 저와 비슷하게 저 앞까지 갔던 여자분, 그분은 저 현관 안까지 들어갔다 나왔더랬죠. 믿겨지지 않는 듯...

    답글삭제
  5. 언제 한번 같이 도서관 가요. 저도 요즘 읽을 책들이 많아서 도서관이 몹시 땡기네요. 좋은 날씨에 공부도 같이하고 밥도 먹고 이야기도 했으면 합니다.

    답글삭제
  6. 저야 좋죠. 근데 성남중원도서관이 옥토님에겐 너무 멀지 않나요?

    답글삭제
  7. 문제 없습니다. 멀어봐야 성남이죠^^
    도서관 가실날 전에 알려주시면 한걸음에 달려갈 수 있습니다. 까이꺼...

    답글삭제
  8. 좋아요. 연락드리겠습니다.
    제 근황은 여기 아랫쪽 트위터 위젯에서도 확인할 수도 있어요.

    답글삭제

댓글 쓰기

주간 인기글

어메이즈핏 티렉스 워치 페이스 정리

ETF는 exchange-traded fund의 약자(냉무)

샌디스크 울트라와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