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오늘 광주민중항쟁은 승리다



학창시절, 북괴의 사주를 받은 간첩에 의해 폭도들이 일으킨 것이 바로 광주사태라고 배웠던, 참 가슴아픈 역사의 5월입니다.

의식하지 않아도 아카시아 냄새가 코끝을 찡하게 한다면 5.18 민중항쟁일이 다가왔다는 증거입니다.
관련글 : http://saygj.com/336

댓글

  1. 그렇군요. 간첩과 폭도로 매도되어 희생당한 훌륭한 분들이 계셨네요. 518이나 촛불이나 거기 나오는 사람이 할일없어 나와 시위하는게 아닐텐데, 윗분들은 왜 그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나오게 되었는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것 같아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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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_1C|1407174847.jpg|width="500" height="32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80년대의 초여름은 무척 뜨거웠던 날들로 기억된다.비록 나이는 어렸지만 초등학생이였기에 그날의 일들은 지난 앨범을 넘기듯 새록새록 기억이 함께한다. 뜨거운 눈시울을 적시게 했던 영화 "화려한 휴가"의 장면들은 지금의 세대들에게는 역사의 한 모습으로만 보이겠지만 그 시간을 함께 했던 이들에게는 결코 잊혀지지 않는 날들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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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들은 "윗분"들이 아니기 때문이죠.
    김구선생님과 같은 "윗분"들이라면 그렇게 하지 않으셨을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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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런데 이상하게 okto님의 이번 댓글만 출력이 안되고 있네요. 블로그에서는 보이지 않아 이것도 관리자 페이지에서 답글 올리는 겁니다.
    okto님도 안보이시니 수정도 안되겠죠? 그냥 우리 둘만의 오붓한 대화라고 여기고 담아 두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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