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블로깅이 뜸했던 이유"라는 글이 사라진 이유

엊그제 올렸던 며칠 블로깅이 뜸했던 이유라는 글을 비공개 처리하였습니다.
발행한 포스트를 비공개로 숨겨서 죄송합니다.
저는 되도록이면 발행한 포스트를 비공개로 돌리지 않지만 이렇게 한 이유는 qaos회원이신 myblade님의 조언 때문입니다.


정말 다행입니다만, 위 내용을 블로그에서는 삭제하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제가 지나치게 민감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글도 Qaosian으로 옮겨주시는게 나을듯 합니다....보험회사 직원들 날로 월급받는거 아니거든요...ㅡ.ㅡ)




구글리더엔 제목이 떴었는데 와 보니 글이 없더라는 okto님의 댓글을 보고 혹시 궁금해하실 분들이 계실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글 올립니다.

댓글

  1. 잘하셨습니다. 그런 글은 조금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침 myblade님이 적당한 시기에 글을 달아 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QAOS.com의 글도 삭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회원이라는 제한은 상당히 넘기 쉬운 장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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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아님 말씀대로 qaos 게시판의 글도 삭제하였습니다.
    정말 마음만 먹으면 회원가입해서 글을 열람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미처 못했군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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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QAOS의 글도 사라진 이유가 있었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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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런줄 몰랐는데 세상은 상상했던 것보다 무섭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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