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하드디스크의 데이터를 노트북으로 옮기기

일반적으로 데스크탑 등의 하드디스크로 사용되는 3.5"의 하드디스크의 내용을 노트북으로 옮길 필요가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3.5" 하드디스크의 연결방식은 IDE나 S-ATA라서 노트북으로 직접 연결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IDE to USB 혹은 S-ATA to USB 젠더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진은 PCMCIA 와 3.5" IDE 타입의 하드디스크를 USB로 연결시키는 젠더의? 모습입니다. PCMCIA의 경우는 그렇지 않지만 IDE 타입의 경우 전원을 따로 연결해줘야 하드디스크를 구동할 수 있습니다.
윈도XP의 경우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필요 없이 바로 이동식 디스크로 마운트됩니다.

댓글

  1. 3.5/2.5 다 되는 모델이네요 ㅎ
    저는 2.5/3,5 젠더와 5.25인치 외장 USB-IDE 를 이용해서 사용한답니다. 평소에는 DVD-RW로 사용하다가 급하면 하드 연결해서 사용하죠 ㅋ

    답글삭제
  2. 가끔, 아주 가끔 고용량의 외장 하드디스크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가끔 있는 필요성 때문에 하나 장만하기도 그렇고 아주 난감합니다.

    답글삭제

댓글 쓰기

주간 인기글

어메이즈핏 티렉스 워치 페이스 정리

ETF는 exchange-traded fund의 약자(냉무)

샌디스크 울트라와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