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앙상블 NoRi 음악회 다녀오다

지난 주말, 국악앙상블 NoRi의 "그림으로 보는 음악회"를 온가족이 다녀왔습니다.
국악도 영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만은 아니더군요.
아쟁이 거문고와 비슷한 악기라는 것도 알았구요.
사물놀이와 같은 타악기에서는 역동적인 느낌이 강한데 현악기가 주류인 이런 산조는 아주 감미롭고 서정적인 느낌이 드네요.
모든 출연자들의 장식용 술모양 귀걸이가 시선을 끌었는데, 폰카(canU801Ex)라 제대로 잡히질 않았네요.

댓글

  1. 다음번 귀걸이 사진을 위해 카메라에 뽐뿌받으시진 않나요? ㅎㅎ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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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1012를 들고 다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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