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가족과 함께


  • 큰아들 하교하자 마자 온가족이 오랫만에 자유수영하러 부리나케 청소년수련관으로 이동

  • 2시간 정도 수영한 후 간식을 먹다가 영화 시작시간을 깜빡하여 황급히 택시타고 시너스로 이동

  • <워낭소리> 시작시간이 지나서 멤버스 할인도 못받고 서둘러 입장

  • <워낭소리>, 아빠는 눈물흘리고 엄마는 예전에 EBS에서 소개해준 게 더 낫다며 실망, 큰아들은 어른들이 보는 영화라며 재미없어 하고 작은 아들은 피곤해서 잠이 듬.

  • 컴퓨터 한대 얼른 고치고는 삼겹살 먹으러 고고씽~

댓글

  1. 결국에는 워낭소리 보셨네요 ㅋㅋ
    확실히 요즘 아이들이 공감할만한 내용이 없다 보니
    인터넷안되는 시골을 재미있어 하진 않을꺼 같더라구요
    그리고 농경문화가 거의 사라진 선진국쪽으로의 영화 수출은 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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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온 가족 중 저만 재미있게 본 셈이군요.
    영화보고 나니 와 관련한 쓴소리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구차니님~ 출근 잘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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