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타 공연 보고 와서


온가족이 지난 금요일 심금을 사로잡는 난타 공연 보고 왔습니다.
정말 심금을 울리는 공연이었지만 진행 미숙과 매끄러운 진행이 좀 아쉬웠습니다.
결국 둘째 녀석이 끝까지 버티지 못하는 바람에 중간에 나왔습니다.
그런데 공연 중 장구를 치는 분이 채편의 소리를 맑게 내기 위해 조여주는 부전을 조이지 않고 그냥 치고 있네요. 깜빡 한거겠죠?
 

댓글

  1. 문화생활 정말 많이하시네요. 멋지세요.
    '딜리셔스 샌드위치'라는 책을 보면 '가장 문화적인 가장(家長)이 가장 교육적인 가장(家長)이다.'라는 말이 나오는데, 순디자인님에게 어울리는 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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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슨 그런 과찬의 말씀을...
    아직도 제 소양과 덕은 턱없이 모자랍니다.
    블로그를 통해 좋은 경험을 얻고 오프라인에서 실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특히 아들 녀석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이 제 행동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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