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이미 오고 있다


채 피기도 전인 꽃에 무슨 꿀이 있겠냐만은 하루 종일 꿀을 따면서도 쉬는 법이 없는 저 벌들을 보고 있노라니 나의 천부적인 게으름이 부끄러워지는구나.

댓글

  1. 두마리 벌이 먹고 살려고 바삐 움직이네요.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봄도 오고 했으니까요.
    정일님도 퐈이링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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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실 더 많은 벌들이 앵글에 잡혔는데 찍는 순간 다 바삐 사라져 버려서 저렇게 두마리만 포커스에 잡혔네요.
    날도 따뜻하고 꽃망울도 피려고 하고, 난데없이 벌들은 왱왱거리고, 이렇게 봄이 불쑥 찾아왔습니다. 해놓은 것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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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벌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왠지 바빠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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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벌을 처음 보는 것도 아닌데 바삐 움직이는 벌들을 한동안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더랬죠.
    정말 봄이 오려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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