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뷔페



몇달 전부터 눈여겨봐왔던 초밥뷔페를 아내와 같이 갔더랬습니다. 낮에 아내와 함께 시간내기가 쉽지 않군요.

일단 저런 뷔페에선 마음이 급하면 지는 법이어서 일단 1분여간 꾹~ 참고 어떤 종류의 초밥들이 지나가나 살펴봤습니다. 젠장~ 아무리 눈씻고 봐도 장어는 없더군요.
다른 초밥뷔페와는 달리 밥을 적게 넣어 만들더군요. 아내와 함께 배가 부르도록 먹었습니다.
옆자리에 아주 편한 복장의 한 남자 손님이 혼자 와서 드시는데 정말 '게걸스럽게' 드시더군요. 아마 그분이 드신 접시 수가 저와 아내가 먹은 것을 초과할 것 같더라는... ㅋ

주간 성인2인 : 2만5800원

댓글

  1. 헙.. 맛난거 드시고 오셨군요.
    쩝.쩝.
    이번 주말도 맛난거 식구분들과 즐기시기 바랍니다.
    부럽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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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번 주말에는 갈비탕을 먹고 왔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그거 먹고 왔더니 속이 안좋다고 하네요. 위생상태가 별로였던 것 같습니다. 아내는 위생상태가 안좋은 음식 먹으면 신호가 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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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약이라도 드셨는지요?
    심하게 속 앓이 하시는건 아닌지요.
    빠른 쾌차 하시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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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냥 설사로 나쁜 거 빼내면 괜찮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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