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 333 옐로우큐브

제 2009년 계획 중 하나가 바로 루빅스 큐브 맞추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장난감으로 생각하고 있는 루빅스 큐브, 그런데 사실 한면 맞추는 것도 간신히 하는 제가 1분도 안되어 6면을 모두 맞추는 BNL님을 직접 보고선 한눈에 반해버렸더랬죠.(부끄~)
그래서 BNL님께서 추천해주신 쇼핑몰에서 거금 1만1천원을 주고 에디슨 333 옐로우큐브를 질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게도 묵직하고 회전하는 것도 얼마전에 구입한 중국산과는 질적으로 다르더군요. 역시 국산이 최곱니다.
이제 슬슬 루빅스 큐브의 묘미에 빠져보렵니다.
도움말을 주신 BNL님, 고맙습니다. 나중에 오일좀 발라주세요!

덧) 아이들 가지고 놀라고 스네이크 큐브도 같이  주문했는데 오류가 있었는지 저런 퍼즐이 왔네요. 두개의  서로 다른 고리를 넣었다 뺐다 놀이인데 이것도 나름 재밌네요.

댓글

  1. 재미있는 퍼즐이 함께 왔네요.
    예전에 갖고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옐로우를 주문하실 때 혹시 윤활유를 발라달라고 하셨다면 더 바를 필요 없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바를 필요 없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옐로우의 부드러움은 극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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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관련 게시판 보니까 오일이 윤활유 종류인 것 같아서 냉각팬 모터축에 넣는 윤활유를 안쪽으로 살짝 흘려넣었는데 엄청 잘 돌아가는 거 있죠.
    그동안 한손으로 돌리는 분들 보면 입이 쩍 벌어졌었는데 이제 왜 그런지 알겠습니다.
    앞으로 큐브 관련해서 궁금한거 생기면 귀찮게 해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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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ny time, no 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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