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XP에 대한 애착이라구요?

윈도XP를 내년 1월까지만 팔고 5월 말까지 대금을 분납가능하게 한 것을 보고 윈도XP에 대한 사람들의 애착이 상상이 초월한다는 떡이떡이님의 말씀에 공감이 가지 않네요. 왠지 조선일보식 표현같기두 하구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XP를 찾고 있는 건 XP 대한 애착이 아니라 비스타가 자리를 대신해주지 못하는, 즉 대안이 없어서가 아닌가요?

댓글

  1. 애착이라.. 저걸 애착으로 표현해야하는거군요..ㅎㅎ
    XP가 현재 나와있는 모든 구동체제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낫다고 보고있습니다만.;
    그렇다고 애착이라고 표현하진 못하겠네요. 저도 비스타를 한번 써보긴했는데.;
    적어도 제 입장에서는 무척 별로더라구요.; 그래서 별 수 없이
    XP를 쓰고 있지요. 아마 그런 입장으로 XP를 구매하는 분들이 많은게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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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스타는 안써봐서 잘 모르겟지만 비스타 깔고 다시 xp로 오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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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XP에 대한 애착이 라고 할만하긴 합니다.
    비스타에 대한 그리 좋지 않은 기억들이 있어서 말이죠 ^^; UAC에 대한 초기 거부 라던가, 이번에 새로 오신분 노트북에 24시간만에 비스타 3번 블루 스크린 뜬 사건이라던가. XP로는 문제 없이 돌아가는데 유독 비스타만 그러는거 보면 Windows 7에 관심이 쏠리기만 하더라구요. 정부에 의해서 커진 MS와 그로 인해서 MS에 귀속되어 버린 인터넷, 인터넷 환경, 인터넷 인프라.
    이래저래 씁쓸하기만 합니다..
    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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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언제나 XP가 끌리더라구요~
    08년 마지막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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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XP가 가장 나은 운영체제라고 하시면 MacOS와 리눅스를 데스크탑용으로 사용하시는 분들의 심사를 건드릴 수도 있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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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XP쓰다 비스타 쓰다 리눅스로 간 사람(!)도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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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사용자들의 선택의 폭을 줄인 장본인에게 그에 대한 애착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 좀 이상하지 않나요?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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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사실, 대안이 없다는 표현이 더 맞는 표현 아닌가요?
    --
    빛고을에도 좋은 일 풍성하길 바라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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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아..그렇다기보다는 전 윈도우를 주르륵 사용하다보니
    리눅스나 맥의 분류로 칭해지는 OS가 안맞더라구요..ㅋ
    적어도 제 경우는 XP가 최고.라는거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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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그런면도 많습니다. XP와 비스타는 비슷하면서도 다르니까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벌써 한해가 다 지나갔군요. 다가오는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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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사실 비스타가 여러면에서 비호감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게임할때도 그렇고...
    쓰기 편하면 말안해도 찾는게 사람들이죠.
    os개발사에서 비스타로 가라고 등떠밀지 않아도
    쓰기편하게 해놓으면 유저들이 알아서 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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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노트북 살때 비스타가 설치되어 있어서 그냥 적응해 버렸습니다. ^-^;;
    전 단순해서 그런지 XP 보다 비스타를 좋아한다는...
    컴퓨터도 그냥 인터넷하고 동영상만 보는 정도라...
    게임도 아에 안하고. =_=;;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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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윈도 XP를 사용하는 분들 중에서 스스로 선택해서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하는 질문을 스스로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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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도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돈도 많이 버시고 더욱 건강하시고 번개도 자주 쳐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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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스타, 그래도 요새 게임 대부분 지원해주더군요.
    관련 업데이트와 핫픽스도 꾸준히 나오고 있구요.
    문제는 사용자가 OS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야 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는데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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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사실 인터넷과 동영상 재생정도의 사용환경이라면 OS 선택의 폭이 상당히 넓어지는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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