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크투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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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쪽 하늘의  아르크투스르, 픽셀4a로 찍다 아크투루스는 봄 밤하늘에 보이는 별자리 중 하나인 목동자리의 알파별로, 밝기는 -0.05등급으로 목동자리에서는 가장 밝고, 북쪽 하늘에서는 가장 밝은 별이며, 전 하늘을 통틀어 -1.5등급인 시리우스와 -0.7등급인 카노푸스 다음으로 세 번째로 밝은 별이다. - 위키백과

내년부터 쇼츠(shorts)에서도 수익 창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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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2023년)부터 유튜브 쇼츠(shorts)로도 수익이 창출된다. 요건은 두가지. 90일 동안 Shorts 조회수 1,000만회 구독자 1,000명 쉽진 않겠네...

2년만에 다시 꺼내 본 서프 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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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 2년만에 서프 보드를 물에 띄워봤다. 재작년 서핑에 맛을 들여 제주도 색달해변에서 거의 매일 서핑하다가 어찌 어찌해서 육지로 올라오고 난 후 베란다에 방치되었던 서프 보드를 오늘에게 수영장 착수풀에 띄웠다. 매번 슬라이드를 운영하면서 착수풀의 쏟아지는 엄청난 물줄기를 보면서 저 위에서 서핑하면 참 재밌겠다는 생각에 언젠가 저 위에서 서핑을 해봐야겠다고 마음 먹고 있다가 정매니저님의 도움으로 오늘 드디어 착수풀에 띄우게 되었다. 그런데 실제로 쏟아지는 물에 서프 보드를 띄우고 올라가 보니 생각과 다르게 서핑을 하기엔 좀 무리가 있다. 우선 슬라이드 착수풀로 쏟아지는 물이 방사형으로 퍼지는 바람에 서프 보드가 바깥쪽으로 밀린다. 아무리 패들링을 해도 소용없다. 그리고 방사형으로 퍼지는 물이 급격하게 약해지면서 보드를 띄워주지 못한다. 어쩌다 중앙에서 테이크오프 성공하면 뒷부분이 그냥 물속에 잠긴다. 물이 밀어주지 못한다. 이건 튜브 슬라이드나 바디 슬라이드 물살 모두 마찬가지다. 보기엔 수면으로 흐르는 물이 많을 뿐이지 전체적으로 물이 흐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히려 방사형 물줄기를 이용해서 바디서프 등으로 가운데 물살에서 누가 더 오래 버티나 하는 그런 챌린지는 해 볼만 하다. 지난 여름 야간 개장할 때 비오면 실내 슬라이드를 추가로 운영했었는데 이런 바디서프 오래 버티기 대회 같은 거 열면 젊은이들의 호응을 충분히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서프 보드를 띄우고 나니 되는 부분과 안되는 부분이 명확해지고 아이디어도 떠오르고... 좋은 경험이다. 다음에는 유수풀에서 한번 띄워봐야겠다. 난생 처음으로 서프 보드에 올라본 정매니저님

오늘 본 영화, 표류단지 Drifting Home, 雨を告げる漂流団地,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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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류단지 Drifting Home, 雨を告げる漂流団地, 2022 어릴 적, 누구에겐가 상처를 받았다거나, 상처를 준 사람들을 위한 치유 영화 폰카 말고 카메라를 하나 장만해야겠다고 생각되는 영화 요즘 들어 태풍이 계속해서 일본을 강타하고 있는데... 일본이 걱정되는 영화

네, JY커스텀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1시간 걸리는거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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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주행거리 30만 킬로미터를 달린 차 가 주행 중 갑자기 시동이 꺼지는 사소한 문제가 해결이 안되어 폐차하고 이번에 새로 타게 된 차에 설치된 매립형 내비게이션이 JY커스텀의 JY-T3000이란 모델이다. 그런데 설치된 내비게이션의 지도가 2018년도 것이다. 출고 후 거의 4년 동안 업데이트가 하나도 안되어 있어서 현재 교통정보와 많이 다르다. 일단 매립형 내비이니 한번 써보자 하고 업데이트를 하려고 JY커스텀 홈페이지 접속해 보니... 뭔가 좀 이상하다. 공지사항도 오래 전 것 뿐이고, 다운로드 자료실도 좀 엉성하고... 그건 그렇고 어찌 어찌해서 자동 업데이트 툴을 받아서 설치해 보니 윈도10에서 실행이 안된다. 홈페이지에서 설치 안내 페이지를 보니 프로그램의 UI가 매우 윈도98스럽다. 회사가 S/W 개발 및 업데이트에 손을 뗀 것은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다. 그럼 수동으로 지도파일이라도 덮어 씌울 요량으로 어찌어찌 해서 최신 지도 파일을 ftp로 받으려는데 압축파일도 다운로드가 되지 않는다. 다운로드 99%에서 넘어가지 않는다. 파일 무결성 검사에서 실패하는 모양이다. 이도 저도 안된다면 그냥 펌웨어라도 업데이트하자 하고 펌웨어를 마이크로SD에 복사하고 내비에 꽂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강원도에 볼 일이 있어 출발하기 전에 업데이트하려고 했는데... 시동을 켜고 5분이 지나고, 10분이 지나도 계속 "지우는 중"과 리부팅만 반복된다. 시간을 지체할 수 없어서 일단 출발 출발한 지 15분이 지났는데도 계속해서 JY로고가 뜨면서 리부팅 도대체 언제까지 "지우는 중"인가... 리부팅과 "지우는 중" 무한 반복 그냥 끌까도 싶었지만 어차피 두어시간 운전할 거 어디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놔뒀더니 글쎄! 업데이트 시도한지 딱 1시간만에 "시스템 업데이트 설치 중..."으로 바뀜 와~ 세상에. 내비 업데이트에 한시간 걸리는 건 또 처음 봄

포켓몬고 친구 추가(PocketmonGo Friend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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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켓몬고를 하시나요? 그럼 저랑 같이 합시다. 저는 팀 미스틱(파랑) 진영이고 현재 레벨 41입니다. 트레이너 코드는 4438 8015 7028 입니다.

크록스 바야 슬라이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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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근무 중 신을 크록스를 두개나 사게 되었다. 7년이 넘게 신은 아디다스 듀라모 슬라이드 바닥이 거의 닳아서 곧잘 미끄러지는 바람에 이번에는 크록스 바야밴드 슬라이드를 샀는데... 작다. 8사이즈의 아디다스 듀라모 슬라이드가 너무 커서 7이면 괜찮겠지 했는데 아디다스랑 크록스랑 사이즈가 달랐다. 크록스는 7이 작았다. 발이 아프고 너무 꽉 조여서 ㅎㄹ이 주고 사이즈 8로 크록스 바야 슬라이드를 또 구매했다. 디자인과 색감은 바야밴드 슬라이드가 훨씬 낫다. 지금 신고 있는 바야 슬라이드는 마치... 그냥 애들이 교실에서 신는 실내화같다. ㅠㅠ 근데 쿠션은 역시 크록스 실내화처럼 생긴 크록스 바야 슬라이드 새카맣게 탄 발이 더욱 검게 보이는 효과 이건 ㅎㄹ이 준 크록스 바야밴드 슬라이드 260인 내 발엔 아디다스 7, 크록스는 8이 맞는 듯